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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브라질 청소년 꿈 발표 제전>

1. 개최 일시: 2019.05.16(목) 19:00~20:40

2. 장소: 순복음 쌍파울루 교회/한글학교

3. 주최: 나의 꿈 국제 재단, 주상파울루 한국교육원

4. 주관: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

5. 후원: 브라질 한글학교 연합회, 순복음 쌍파울루 교회

6. 행사사진

가.  본선 진출자들과 지도 교사



대한민국과 브라질을 교육으로 이어줍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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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파울루

한국교육원

www.keisp.

com.br

Rua Rebeiro do Lima, 282 4 andar cj. 402

▶ ☎ 3229-4324 / FAX 3229-3947

교육원장(Adido) 오 정 민(Oh, Jungmin)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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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6회 브라질 청소년 꿈 발표 제전,

브라질 차세대 한인리더 양성의 장으로 자리잡아

- 홍가림양 1, 허다원군 서다빛양 2-

 

주상파울루 한국교육원(원장 오정민)2019516()나의 꿈 국제제단(이사장 손창현)’과 함께 순복음상파울루교회에서 제6회 브라질 청소년 꿈 발표 제전을 개최하였다.

이 날 축사에 나선 최용준 한인회장은 한인학생들이 브라질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자신의 뿌리를 찾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공동주최측인 손창현 이사장은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요소로 ABC를 언급하면서 염원(Aspiration), 믿음(Belief), 용기(Courage)의 중요성과 동포사회의 차세대 리더 양성에 관해 말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손창현 이사장, 김성민(나의 꿈 국제재단 브라질 지부장), 오정민교육원장이 위촉되어 꿈의 내용이 얼마나 창의적이고 눈높이에 맞고 순수한지(50%)꿈이 청중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었는지, 감동을 주고 있는지(50%)를 기준으로 심사하였다.

이번 본선에는 예선 심사를 통과한 총 15명의 학생이 갈고 딲은 한국어 실력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주로 재외동포 23세로 이루어진 6학년부터 고3까지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면서 왜 그 꿈을 가지게 되었는지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하고 있는지를 청중들에게 당당하고 활기차게 발표하였다.

홍가림양은 <꿈을 나눠주는 아동심리학자>라는 꿈을 발표하면서 고아원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오면서 불우한 처지에 있는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으로 상담가가 되어 그들이 나쁜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한 성품을 지니고 올바르게 커나갈 수 있도록 부모님과 자녀를 지도해 주고 싶다고 말하였다. 특히 홍양은 브라질 현지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지만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학생 같은 제스처와 어휘로 청중들의 박수를 받았는데, 자신이 꿈을 준비하면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등 관련 한국 TV프로그램이 한국어 습득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허다원군은 <대한민국 장교>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발표하였다. 우리 조상들이 대대로 피와 땀을 흘리면서 지켜왔고 절망적인 시절에 살면서도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꿈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비록 자신이 지금 브라질에 있지만 대한민국 장교가 되기 위해 여기에서 더 준비하겠다고 당차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특히 허다원군은 자신의 발표 주제에 어울리게 군인다운 강인한 음성과 경례로 청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서다빛양은 <신약을 개발하는 약사>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초등학교 때 브라질로 이민와 낯선 환경과 다른 언어로 힘들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신약을 개발하는 약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1학년부터 예비수험생 자격으로 브라질 수능시험 에넹과 상파울루 대학 예비입학시험을 꾸준히 보는 등 꿈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잘 보여주였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상파울루대학 생물 분야 1차시험 합격은 물론 한국어능력시험(TOPIK) 6급에 합격하는 등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준비하는 모습은 무척 인상적이었다.

이외에도, 차은아 양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지아 양의 <밝은 햇살을 비추는 법조인>은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먼저 살피고 그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여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오정민 교육원장은 브라질 청소년 꿈 발표제전이 앞으로 브라질 한인 청소년 리더양성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한국계 학생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동포사회가 인재양성에 좀더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공동 주최자인 손창현 이사장은 이번 대회 입상자들은 연말에 미국 갈라 초대와 글로벌 장학생의 자격을 받으며 다른 나라의 입상자들과 함께 차세대 한인 청소년리더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1등상 홍가림(상금 R$ 1,300), 2등상 허다원, 서다빛(상금 R$ 700), 3등상 차은아, 김지아(상금 R$ 400), 장려상 구소영, 김진우, 백동영, 송예림, 유예진, 이원영, 장윤서, 전민혜, 채병훈, 채유진(상금 R$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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